흑산도/엄마생각

2013년 1월 7일 오후 08:43

체력덩이!! 2013. 1. 7. 20:44

갑자기 울컥. 엄마 생각이 난다.
집에 있을것만 같고 목소리가 귀에 또렷히 들리는데....
조금만더 일찍 끝났더라면...

엄마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