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도 통나무 펜션/통나무 펜션이 되기 까지

통나무 집짓기 37 - 세번째 핀 우담바라

체력덩이!! 2012. 6. 24. 02:30
어제 잠을 설쳤더니 오늘 하루 종일 힘든 하루 였습니다.
날씨는 왜이리 더운지요.. 헥헥..

점심에 간만에 밥 두공기 뚝딱 헤치웠더니 식곤증에 KO될뻔했답니다.

1동 벽체 작업이 마무리 되고 2동 현관 및 내부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간만에 쉬기로 했는데 저도 하루 쉴까 하면서 늦은시간까지 놀고 있네요. ㅎ

2동 거실 지붕 코너에 우담바라가 피었답니다. 그것도 두군데나...

이거 너무 흔한거 아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