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을 설쳤더니 오늘 하루 종일 힘든 하루 였습니다.
날씨는 왜이리 더운지요.. 헥헥..
점심에 간만에 밥 두공기 뚝딱 헤치웠더니 식곤증에 KO될뻔했답니다.
1동 벽체 작업이 마무리 되고 2동 현관 및 내부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간만에 쉬기로 했는데 저도 하루 쉴까 하면서 늦은시간까지 놀고 있네요. ㅎ
2동 거실 지붕 코너에 우담바라가 피었답니다. 그것도 두군데나...
이거 너무 흔한거 아냐.... ㅎㅎ
날씨는 왜이리 더운지요.. 헥헥..
점심에 간만에 밥 두공기 뚝딱 헤치웠더니 식곤증에 KO될뻔했답니다.
1동 벽체 작업이 마무리 되고 2동 현관 및 내부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간만에 쉬기로 했는데 저도 하루 쉴까 하면서 늦은시간까지 놀고 있네요. ㅎ
2동 거실 지붕 코너에 우담바라가 피었답니다. 그것도 두군데나...
이거 너무 흔한거 아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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