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도 통나무 펜션/통나무 펜션이 되기 까지 82

통나무 집짓기 69 - 준공 완료. 작업들..

길고 지루했던 집에 준공이 완료 됬답니다. 아직 등기 등록하고 몇가지 절차들은 남아 있지만 하나씩 끝이 나고 있네요.. 너무 지루하죠..? 저도 이젠 그려러니 마음을 비우고 삽니다. 아랫집 화장실 공사가 시작 됬고 집주위 외관 작업은 아버지가 열심히 일해주시고 계십니다. 집..

통나무 집짓기 68 - 참회 그리고 다시금 시작..

아직도 멀기만한 집짓기 완공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서류작업들.. 행정처리일들이 은근히 더뎌집니다. 설계변경건으로 토목 재 측량 작업이 이어지고 그런 기간 대구 팔공산으로 포항 영일만으로 .. 다시 분당으로 흑산도로.. 긴 여행이 이어졌네요. 팔공산 돌부처님께.... 나는 누구인가...